「2019객가 유동꽃 축제」 유동꽃・미식・손님맞이

「2019객가 유동꽃 축제」 유동꽃 감상・성심껏 준비한 미식・손님 맞이
전 대만의 14개 현시 연합개최, 객가촌으로 오셔서 객가인의 정성을 느껴 보시기 바랍니다.


봄날이 되어 숲 사이의 조그만 오솔길 옆 유동꽃 나무 가지에서 연초록의 새순이 돋아나면 「2019객가 유동꽃축제」가 다가옴을 예고해 준다. 올해 객가 유동꽃 축제 시리즈 활동은 4월초부터 5월19일까지 「하늘에 감사하며 아름다운 산성을 지키자」를 주제로 하여 전 대만의 14개 현(시)이 공동으로 개최하며 동시에 「유동꽃 감상, 성심껏 준비한 미식, 손님맞이」로 출발하여 여러 프로그램을 기획하였다. 첫 활동인 「유동꽃 산성 개막식」은 4월13일(토)에 난터우 푸리의 뉴얼(牛耳)예술휴가촌에서 열리며 이어서 4월20일과 27일 주말에 각각 먀오리의 「들리는가, 유동꽃 음악회」와 신주의 「사월 눈밟기 음악회」가 열리니 전국 14개 현(시)의 객가촌으로 오시면 객가인이 성심껏 준비한 환대를 받으실 수 있을 것이다.

객가위원회의 설명에 의하면, 과거 유동나무는 객가촌의 경제작물이었는데 시대가 변함에 따라 유동나무의 경제적 가치는 더 이상 없어졌지만 강인한 생명력의 유동나무 산림은 객가촌의 경제적 변천에 대한 역사의 증인으로 존재해 왔다. 따라서 객가의 자손들은 성실하고 겸손한 마음으로 하늘과 땅에 감사를 표시해 왔다. 하늘이 조상들에게 삶의 터전이 되게 산림을 내려주신 운혜에 감사드리고 객가인의 후손들이 영원히 이땅에서 근본을 지키며 변화하는 시대에 잘 적응해 가기를 기원하는 것이다.


【손님맞이】즐겁고 유익한 예술문화 공연, 수백여 유동꽃 상점에서 우대혜택 실시

2019객가 유동꽃 축제인 「유동꽃 산성 개막식」이 4월13일 난터우 푸리 뉴얼(牛耳)예술휴가촌에서 개막식을 갖고 정식으로 출범한다. 개막식에는 린성샹(林生祥), 류사오시(劉劭希), 황페이수(黃珮舒) 등 유명 가수들과 후에펑(惠風)무용공작실, B-MAX마크비런 성악단의 공연이 펼쳐진다. 각지에서 오는 손님을 맞이하여 함께 참여하기 위해 난터우 푸리터미널에서 셔틀버스를 운영하고 있으니 시민들의 많은 이용 바라며 이밖에도 현장에 「2019객가 유동꽃 축제 한정기념품-유동꽃 머그컵」을 준비하고 있으니 참여하시는 시민들은 현장에서 교환하면 된다.

이어서 연속적으로 이주 주말에 걸쳐 먀오리, 신주에서 대형 음악회를 개최하고 국제적인 환경보호 아티스트인 매튜 카를린, 피아니스트 천루이빈(陳瑞斌), 아시아 달인쇼에서 인기를 끌었던 객가인 공연가 양스하오(楊世豪), 그리고 황롄위(黃連煜), 천융타오(陳永淘), 옌즈원(顏志文) 등 객가인 가수들이 즐겁고 의미있는 공연을 펼칠 것이다.

오시는 시민들에게 건의드리고자 하는 점은 되도록 아침 일찍 도착하셔서 오전에는 유동꽃 경관을 천천히 음미하시고 오후에는 객가촌의 각 경관지를 방문하고 객가문화를 둘러보시면 좋을 것이다. 올해 유동꽃 축제에 참여하는 14개 현과 시의 백여개 상점들은 가제 문앞에 유동꽃 축제 활동표지를 붙이고 각종 우대혜택을 제공하고 있으니 많은 이용 바란다. 사월이 되면 잊지 마시고 객가촌을 방문하셔서 몸과 마음에 힐링을 주는 즐거운 여행을 즐기시기를 추천한다.


【유동꽃 감상】대3선 「녹나무 작은 길」고(보)도와 결합하여 더욱 완벽한 여행정보 제공

올해 처음으로 대3선 「녹나무 작은 길」고(보)도와 결합하여 작년에 인공 작업으로 보수를 완성한 신주 관시의 두난(渡南)고도와 장래 보수를 앞두고 있는 타오위안 다뉴치(打牛崎)고도, 신주 스광(石光)고도, 먀오리의 라오충구이(老銃櫃)보도 등 14개의 고(보)도와 결합한 유동꽃 감상 산책길을 엄선, 기획했으며 이를 객가 유동꽃 축제 활동 웹사이트(중국어, 영어, 일본어, 한국어)와 유동꽃 감상 책자(중국어, 영어, 일어)에 탑재해 완전한 여행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여행객들에게 한 발 빠른 유동꽃 감상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특별히 182명의 유동꽃 자원봉사자를 모집하여 즉각적으로 웹사이트의 《꽃 피는 상황정보》를 갱신하고, 웹사이트와 기상국을 연결하여 꽃 피는 소식을 종합하고 날씨정보, 기온과 강수확률 등도 보도할 예정이므로 여행객들이 꽃 감상에 필요한 정보를 즉각적으로 알 수 있게 된다.

객가 유동꽃 축제(인스타그램 IG)전문 웹페이지가 오늘 정식으로 온라인 연결되므로 IG플랫폼을 통해 아름다운 유동꽃 영상을 감상할 수 있으며 동시에 「전국민 유동꽃 중계」 활동을 개최하는데「아름다운 유동꽃 사진」이라면 누구나 응모할 수 있고 IG에 전국민 유동꽃 중계와 사진을 찍은 장소의 현시명칭(예를 들어, #전국민 유동꽃 중계  #먀오리)을 해시태그로 붙여 올리면 인기가 높은 「객가 유동꽃 축제」웹사이트 대문에 실리게 되고 나아가 「객가 유동꽃 축제」 Facebook과 IG를 통해 소개된다. 이 뿐만 아니라 #객가 유동꽃 축제 혹은 #유동꽃 축제를 붙이고 동시에 @hakkatung로 보내면 더 많은 시민들이 사진을 감상할 수 있다.


【성심껏 준비한 미식】객가촌의 천천히 하는 식사와 농부시장, 객가 어머니가 만든 요리와 유동꽃 도시락 음미

올해 유동꽃 축제를 준비한 객가위원회에서는 더 많은 시민들이 객가촌을 방문해 대지와 친해지게 하기 위해 난터우 푸리, 먀오리 스탄과 신주 관시에서 각각 객가인의 천천히 하는 식사와 농부시장을 기획하여 시민들과 함께 「현지에서 맛보는 계절식사」의 건강하고 맛있는 식생활을 실천하게 준비했다.

객가 어머니들이 만든 현지 객가요리를 맛보고 싶으신가요? 유동꽃 축제 기간에 신주 관시서원에서 객가 현지요리가 손님을 기다리고 있다. 전통요리, 창의요리, 객가 탕위안에서 관시 셴차오젤리에 이르기까지 현지의 식재료로 만든 맛있는 음식을 드시면서 객가인의 손님접대의 정성과 현지 재배에서 식탁에 오르기까지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객가촌 생활을 느껴 보시기 바란다.

객가위원회에서는 특별히 객가인 유명 요리사 츄바오랑(邱寶郞)을 초대하여 먀오리 스탄 푸른 죽순, 먀오리 궁관의 붉은 대추, 난터우 푸리의 버섯, 흰 죽순을 이용한 객가촌 현지 식재료의 두 종류 유동꽃 도시락(육식과 채식) 요리를 선보일 예정이며 현지의 업자와 제휴하여 도시락을 만들어 120원의 가격으로 대만의 객가문화관에서 한정판매할 예정이므로 의향이 있으신 분들은 기회를 놓치지 마시길 바란다.

더 많은 2019객가 유동꽃 축제활동, 우대정보, 각지의 개화현황 등은 객가 유동꽃 축제 혹은 낭만객에서 검색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