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좡다원평 산책로

난좡다원평 산책로

산책로는 융창궁 후방에서 시작하여 다원평(차위안핑)까지 올라와 다시 서남쪽으로 16린 팽옥(펑우)고가 옛길로 이어지는데 전체 길이는 2킬로미터이다. 308미터에 이르면 난좡시내의 풍경을 내려다 볼 수 있으며 이곳은 초기 향내의 엽차재배구이다.

다원평 지역은 난좡 시내의 동북쪽에 있으며 산 아래에는 중강계의 상류지역인 난허(南河)와 다둥허(大東河)가 만나는 곳으로 이러한 지리적인 우세 때문에 일제시기 일본군이 주둔하여 원주민에 대항한 영지 중의 하나였고 이차대전 이후에는 이곳에 엽차 나무를 넓게 심어 다원평의 명칭은 이에서 유래한 것이다.

그러나 그 후 엽차의 가격이 떨어져 엽차 산업이 점차 쇠락해졌고 다원평도 황폐해졌다. 다원평의 산업도로에는 유동나무, 상사수, 계죽, 오엽소나무, 엽차나무 등의 풍부함 임상을 가지고 있고 다원평의 풍부한 현지 역사는 이곳의 환산휴게 산책로를 여행하기에 적합한 환경이다.

경관 사진첩

유동꽃 여행 전자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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